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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프리미엄 ‘풀캉스’하며 휴식·미식·웰니스 즐겨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 개장

  • 2026-06-01

- 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 6월 26일 오픈…고객 편의성·서비스 차별화 나서

- 골드 시즌 금·토·일 2부제 및 풀사이드 세미 뷔페·라이브 공연, 웰니스 프로그램 등 체험형 콘텐츠 강화

- 리버파크 연계 패키지 6종 선보이며 여유로운 휴식 제안


도심 속 프리미엄 ‘풀캉스’를 제안하는 워커힐 ‘리버파크(Riverpark)’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2026년 6월 1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도심 속 프리미엄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Riverpark)’를 오는 6월 26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 수요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리뉴얼 이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여온 리버파크는 올해 고객 편의성과 서비스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하며 여름철 대표 레저 공간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워커힐은 이번 시즌 운영 전반에서 고객 이동 편의와 체류 경험 개선에 집중했다. 기존 리버파크 입구에 위치했던 매표소를 호텔 로비로 이전하는 한편, 호텔과 리버파크 메인 풀 입구까지 연결하는 전용 셔틀을 도입해 고객 동선을 간소화하고 무더위에도 쾌적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고객 입장 시 직원이 동행하여 좌석을 안내하는 ‘선베드 에스코트 서비스’와 QR 기반 ‘F&B 딜리버리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해 보다 편리한 휴식 중심의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체험형 콘텐츠 및 웰니스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골드 시즌의 금∙토∙일요일에는 워커힐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풀사이드 세미 뷔페’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패키지도 마련해 낭만적인 여름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7월부터 8월까지는 리버파크 및 주변 숲 공간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저녁 8시 30분부터 50분간 고요한 힐링 경험이 가능한 ‘나이트 플로팅 명상’을 운영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에는 리버파크 주변에 조성된 소나무 숲 속 데크에서 진행되는 ‘피톤치드 요가’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리버파크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플로팅 쿠션 대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워커힐은 리버파크 입장과 더불어 기브어웨이가 제공되는 객실 패키지 6종을 마련하고 6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다이브 인투 리버파크(Dive into Riverpark)’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레디 투 다이브?(READY TO DIVE?)’ 패키지는 리버파크의 메인 풀 내 풀바에서 라이트 스낵과 맥주 2병을 이용할 수 있는 ‘풀사이드 콤보’ 또는 더뷔페 조식, 클럽 라운지 혜택 등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더글라스 하우스의 ‘다이브 인투 서머(Dive into Summer)’ 패키지 선택 시 더글라스 라운지 혜택을 제공한다.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풀캉스를 위한 패키지도 마련했다. 카바나 딜라이트(CABANA DELIGHT)’ 패키지는 쁘띠 카바나 이용 혜택과 더불어 맥주 2잔과 나초 구성을 포함해 프라이빗한 풀사이드 휴식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겨냥했다. 2박 전용 패키지 ‘블리스풀 투 나이츠(Blissful 2 Nights)’에는 리버파크 2회 입장과 함께 풀사이드 콤보, 더뷔페 조식, 빛의 시어터 입장 각 1회 이용 혜택을 포함해 더욱 여유롭게 워커힐의 시설을 경험하며 깊이 있는 휴식이 가능하다.


골드 시즌 금·토·일요일에는 풀사이드 세미 뷔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세이보링 서머 나이트(SAVORING SUMMER NIGHT)’ 패키지도 별도로 마련하고 프리미엄 나이트 콘텐츠를 강화했다. 육류, 해산물, 샐러드, 디저트까지 워커힐 셰프가 직접 제공하는 풀사이드 세미 뷔페와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노을 저무는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다이닝과 함께 여름밤 낭만을 더해줄 야간 수영이 가능해 여름 시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리버파크는 도심 속에서 휴식과 미식, 웰니스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워커힐만의 대표 여름 시즌 콘텐츠”라며 “올해는 고객 경험 중심의 더욱 특별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변화를 추진했으며,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위한 운영 품질도 한층 강화한 만큼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워커힐 리버파크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국제 규격의 메인 풀(50m X 19m)을 갖추고 있으며, 리버파크 연계 패키지 상품 또는 투숙객 중 유료 입장권 구매 고객에 한하여 이용할 수 있다. 객실 1개 기준 1회 입장할 수 있으며, 선베드는 객실당 2개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유아용 라이프 자켓 무료 대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투숙객도 즐겁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리버파크는 6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블루, 골드 시즌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블루는 6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골드는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