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광고부터 커머스 운영에 이르기까지 마케팅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크로스는 고도화된 애드테크(AdTech)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 등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다양한 자체 플랫폼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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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광고부터 커머스 운영에 이르기까지 마케팅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크로스는 고도화된 애드테크(AdTech)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 등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다양한 자체 플랫폼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6,675억원
488억원
9년 연속 선정
인크로스는 광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미디어렙, 검색광고, 광고 기획/제작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광고주의 목표 달성을 위한 최적의 광고 전략을 제공합니다. 또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정교한 데이터 분석과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인크로스는 주요 글로벌 매체와 국내 대형 포털, 모바일 플랫폼, OTT를 대상으로 하는 방대한 매체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온라인 매체 대행 뿐만 아니라 옥외광고, 인쇄/방송 광고까지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크로스는 커머스 기획 ·운영·VOC·전략까지 커머스 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며 파트너사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현재까지 ‘티딜(T deal)’, ‘현대샵’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탄탄한 노하우를 구축해 왔으며, 인크로스는 이러한 전문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사몰 운영부터 마케팅 ·광고까지 원스톱으로 실행하는 ‘유연한 통합 파트너십’을 제공합니다.
인크로스는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통해 콘텐츠렙(Contents Representative)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인크로스의 애드테크 기술력과 AI를 결합한 스텔라이즈는 광고주와 크리에이터를 효과적으로 연결합니다.
광고주는 스텔라이즈를 활용해 AI 기반의 크리에이터 매칭, 캠페인 제안 및 관리, 성과 측정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마케팅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으로 생성되는 자동 리포트를 통해 광고 성과를 정교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인크로스의 미디어/솔루션 사업은 고도화된 애드테크 기술력에 다양한 매체와 파트너사의 방대한 데이터를 결합해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국내 최초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다윈(dawin)’을 필두로 인크로스는 디스플레이 광고, 음성 광고, 문자 광고를 아우르는 옴니채널 환경에서 광고주가 원하는 최적의 타겟에게 정교하게 메시지를 도달시킵니다. 인크로스는 이처럼 자체 기획한 광고 미디어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며, 마케팅의 전 과정을 빈틈없이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인크로스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동차 정비 고객의 특성에 맞는 타깃 광고를 제공해 광고주와 매장, 고객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크로스는 향후 광고주 유치를 본격화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광고 효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오프라인 광고 사업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 (사진) 인크로스,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 SK브로드밴드 3자 협약식 (왼쪽부터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 미디어사업본부장,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 김정현 연합회장, SK브로드밴드 홍도희 기업고객담당)
2026.03.09
인크로스
인크로스, 생성형 AI 배너 제작 에이전트 ‘리사이즈애드’ OBT 실시
인크로스, 생성형 AI 배너 제작 에이전트 ‘리사이즈애드’ OBT 실시 ■ 디자이너 반복 업무 대신하는 AI 에이전트 ‘리사이즈애드’… 넥서스AI 개발·인크로스 전담 운영 ■ 3월 3일부터 한 달간 OBT 진행… 배너 200건 무료 생성 크레딧 제공 [인크로스, 2026-03-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배너 제작 자동화 에이전트 ‘리사이즈애드(ResizeAD)’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사이즈애드는 AI 전문기업 넥서스AI가 개발하고 인크로스가 국내 사업권을 보유해 운영하는 서비스다. 마케터나 디자이너가 원본 파일 하나만 업로드하면 네이버·구글 등 주요 광고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의 규격에 맞춰 배너 규격을 자동으로 변환하고 생성해주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기존 이미지 크기 변환 툴과 달리 리사이즈애드는 ‘AI에이전트’ 개념을 도입했다. 리사이즈애드는 원본 디자인의 레이어 구조를 정밀 분석한 뒤, 규격 변경 시 발생하는 빈 공간을 생성형 AI 기술로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생성한다. 텍스트 자동 줄바꿈, CTA 버튼 최적 배치 등 세부 가이드라인도 매체별로 자동 적용돼 즉시 사용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수정해야 했던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디자인 퀄리티도 유지할 수 있다. 리사이즈애드 도입 시 기존 디자인 에이전시 대비 약 8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제작 시간도 시간 단위에서 분 단위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수의 매체에 동시 광고 집행이 필수적인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리사이즈애드는 소재 제작으로 인한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이번 OBT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인크로스는 OBT에 참여하는 기업 및 개인 고객에 ▲200 크레딧 무료 제공(배너 200개 무료) ▲유상 크레딧 특별가 적용(건당 1,500원) ▲90일간 재다운로드 무제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정식 런칭 후에는 가격이 인상될 예정으로, OBT 기간이 실질적인 ‘얼리버드’ 체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리사이즈애드는 단순한 업무 효율화 도구를 넘어 마케터의 생산성을 강화하는 AI에이전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크로스는 우수한 AI 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광고주와 대행사의 업무 편의성을 강화하고, 고객들이 창의적인 전략 수립에 집중할 수 있는 마케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4
인크로스
인크로스, 10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디지털 마케팅 역량 입증
인크로스, 10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디지털 마케팅 역량 입증 [인크로스, 2026-03-04]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026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10년 연속으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유지하며 디지털 마케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 상위 3% 이내의 성과를 거둔 기업에만 부여되는 자격이다. 구글은 매년 ▲고객 성장 ▲신규 고객 유치 ▲고객 유지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지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주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인크로스는 구글로부터 광고 효과 극대화를 위한 ▲신규 기능 및 기술 지원 ▲ 전문 교육 ▲전용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러한 혜택과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고도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10년 연속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인크로스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