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 영역 중심 글로벌 투자
글로벌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 등 미래 유망 성장 영역 투자를 통해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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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 등 미래 유망 성장 영역 투자를 통해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하이코시스템은 SK네트웍스 주도로
Early Stage 투자 관련 전세계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구축한 이너서클 네트워크입니다.
* '26년 4월 3일 기준
유연한 글로벌 대응으로 시장을 리딩하겠습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SK네트웍스를 만나보세요.
첫 투자 집행
SK Networks
Americas LLC 설립(미국 현지 법인)
펀드 II 런칭
* SoftBank Future Innovation FundⅢ, DCVC Bio FundⅡ, Kindred Ventures FundⅡ등
국내 최초 새벽배송 등 물류 혁신을 시행한 신선식품 전문 온라인 유통기업
수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공연을 기획하는 콘서트 메이킹 플랫폼
온라인 통합 결제 솔루션 ‘PortOne’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인공지능(AI) 기반의 무인 결제 솔루션 제공 업체
버섯 균사체를 활용하여 친환경 대체 가죽을 생산하는 기업
뇌질환(뇌전증, 치매 등) 관련 진단 및 치료 솔루션 제공
트랙터 무인 자동화 솔루션 개발 및 제공 기업
AI 기반 차세대 디바이스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AI 적용 스마트팜 솔루션 개발업체
혁신성장 산업 중 Healthcare, AI 분야 중심 투자
아시아 지역내 AI, IoT, Robotics등 ICT 분야 중심 투자
우수 창업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Customer Service 분야 투자에 강점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운영사 ) 프로젝트 펀드
Life Science(Healthcare, Bio, MediTech)분야 전문 VC
Coinbase, Blue Bottle Coffee, Uber 등 혁신기업들에 대한 성공적인 투자 Record 보유
MIT Media Lab(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연구소) 연계 펀드로 AI, Fintech 분야 중심 투자
UC Berkeley 포함 미국 서부지역 대학 및 연구소 연계 펀드(Bio, ESG 분야 강점)
동남아시아 고성장 영역 Early Stage 중심 투자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미래를 개척하는 창업자들을 발굴, 지원 및 투자하는 글로벌 얼리스테이지 벤처 펀드
B2B/B2G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컨설팅과 맞춤형 인프라 구축 및 솔루션 개발 서비스 기업
국내 유일 수직계열화된 Pet 용품 사업 및 디자인IP 전문 기업
글로벌 인공지능(AI), 딥테크 분야 초기 기업 투자 중심 벤처 펀드
대형언어모델(LLM) ‘Solar LLM’과 Document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AI 모델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 포트폴리오 공개가능 범위 내 표기
* 2025년 4분기 기준
글로벌 투자
하이코벤처스, 美 보우社와 LP Summit 개최… 첫번째 AGM 의미
- 공동펀드 투자 기업 및 향후 전략 소개… AI 등 첨단 기술동향 공유도 - “독립 VC로 진화해 실리콘밸리 중심 미래 첨단 기술 영역 투자성과 LP들과 공유할 것”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영역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글로벌 업계의 발빠른 투자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투자회사 하이코매니지먼트에서 운용하는 하이코벤처스(HICO Ventures)가 첫번째 LP 대상 설명회(AGM)를 열고 차세대 기술 보유 기업과 관련된 펀드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하이코벤처스는 12일 서울 소재 삼일빌딩에서 공동펀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이코-보우 AG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초 하이코매니지먼트가 미국 유력 벤처투자사인 보유캐피탈과 함께 AI, 머신러닝(ML), 로보틱스, 웹3 및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 등 미래 기술 영역의 유망 기업에 투자하는 공동펀드(보우-하이코 실리콘밸리 펀드)를 결성한 이래 첫번째로 이뤄진 출자자 대상 행사다. 이 자리에는 펀드에 출자한 SK네트웍스, SK매직 및 다양한 외부 투자자들이 참석했다. 하이코벤처스는 공동펀드를 운영하며 투자한 기업의 사업 현황과 미래 전망을 소개하고 업계 기술 동향을 전하는 동시에, 펀드 전문 운영처로서의 향후 성장 방향성을 알렸다. 김사무엘 제너럴 파트너는 하이코벤처스 주도로 투자 중인 기업들의 소식을 전한 이후 “실리콘밸리 중심 투자업계에서 확보한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독립 벤처투자사로 진화해 다양한 글로벌 출자자들에게 AI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더 큰 투자성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벤처 투자 시장에서 하이코벤처스의 입지와 역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설명] 12일 열린 ‘하이코-보우 AGM’에서 김사무엘 하이코벤처스 제너럴 파트너가 현장 참석자들에게 펀드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4.09.12
글로벌 투자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SBVA 1억 3천만달러(1,800억원) 규모 글로벌 AI 펀드에 주요 출자자로 참여
- ‘알파 인텔리전스 펀드’에 LP로 3천만달러 투자 - AI 분야 사업기회 확보, 유망 스타트업과 전략적 협력 통한 기업진화 가속화 기대 - “보유 역량 및 재원 결집해 AI 실행력 가속화, 새로운 미래가치 만들어 낼 것” AI 중심 사업모델 혁신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는 SK네트웍스가 글로벌 일류 벤처캐피탈이 조성하는 펀드 투자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업계 네트웍을 한층 더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기회 확대를 추진한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SBVA(에스비브이에이)’가 1억 3천만달러 규모로 새롭게 결성하는 ‘알파 인텔리전스 펀드’에 3천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펀드 참여사 중 두번째로 많은 금액을 출자한 것이다. 알파 인텔리전스 펀드는 SBVA가 전문성을 지닌 ▲AI ▲로보틱스 ▲딥테크 분야의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AI 컴퍼니로서의 미래 비전을 밝힌 SK네트웍스는 펀드 투자의 의미를 넘어, AI 분야 유망한 초기 기업들과 사업 파트너십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SBVA는 소프트뱅크그룹 산하의 창업투자회사로 출발했다. 이후 2023년 글로벌 벤처 투자업계를 대표하는 손태장 미슬토(Mistletoe) 회장, 이준표 SBVA 대표, 타이라 아츠시(Atsushi Taira) 미슬토 매니징 디렉터가 공동으로 설립한 ‘디에지오브(The Edgeof)’에 인수됐다. 현재 2.5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서울을 포함해 북경∙싱가포르∙샌프란시스코∙이스라엘 등에 지사를 두고 100여 개가 넘는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육성하고 있다. 이번 알파 인텔리전스 펀드 투자 참여는 SK네트웍스가 AI 및 기술 투자 영역에서 쌓은 경험과, SK네트웍스와 SBVA간 협력 관계 속에 구축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SK네트웍스는 2020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펀드 투자를 시작으로 AI 등 기술 분야의 다양한 투자를 이어왔으며, 올해 AI 전문가로 구성된 ‘피닉스랩(PhnyX Lab)’을 설립해 본∙자회사에 걸친 사업모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1년 SBVA가 조성한 테크 중심 펀드(Future Innovation Fund Ⅲ)에 참여한 이후 굳건한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해 말에는 양사 공동으로 ‘AI WAVE 2023’ 포럼을 주최해 AI가 바꿀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으며, 올해초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투자도 함께 했다. SK네트웍스는 이번 펀드 참여를 통해 투자 검토 초기단계부터 운용사와 협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BVA가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한 인프라부터 앱까지 전 영역에서의 AI 스타트업 포트폴리오와 네트웍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이번에 새롭게 더해지는 AI 유망 스타트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기업 인수 등 신규 성장 동력 발굴 기회를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사업 기회 및 권리 관련한 내용을 계약 구조에 반영하기도 했다. 나아가 보유 역량을 결집해 AI 전략 실행을 가속화하고, SK네트웍스만의 AI 솔루션을 선보여 구성원과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 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SK매직과 엔코아, 워커힐 등의 사업모델에 AI를 접목해 고객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고 우리회사를 진화시키는 데 이번 펀드 투자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사업 재원과 역량을 AI에 집중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8.16
글로벌 투자
[SK네트웍스] 실리콘밸리 거물 비벡(Vivek) 손잡고 AI 중심 사업형 투자회사 가속화! ’SK네트웍스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
- 보우캐피탈 회장 겸 미국 NBA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주 방한 - SK네트웍스 르네상스 위해 대규모 투자 협력 컨소시엄 조성 MOU… 투자 대상 확정 시 미국 주요 투자자들과 SK네트웍스 자사주도 매입키로 - SK네트웍스, AI∙Robotics 등 기술 영역 사업 강화, 외부 투자자 확보 전망… UC 소속 대학과의 산학협력 추진으로 SK매직, 엔코아, 워커힐 등 사업 혁신 기대 지난해 SK네트웍스의 미국 투자법인과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해 온 비벡 라나디베(Vivek Ranadivé) 보우캐피탈 회장 겸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주(이하 비벡 회장)가 사업형 투자회사로 진화하는 SK네트웍스의 부흥의 길을 함께 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굳건히 했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삼일빌딩(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과 비벡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SK네트웍스 르네상스 프로젝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SK네트웍스가 AI 중심의 사업형 투자회사로서 가치를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향후 대규모 투자 협력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향후 투자 집행 시 SK네트웍스 자사주 일부를 비벡 회장과 미국 주요 투자자들이 인수키로 한 것이다. (※ 구속력이 없는 MOU임.) 비벡 회장은 1997년 소프트웨어 기업 ‘팁코’를 설립해 2014년 43억 달러에 매각에 성공했으며, 미국 벤처 업계에서 40년 이상 투자시장을 이끈 인물로 유명하다. 또한 2013년에는 ‘새크라멘토 킹스’를 인수해 NBA 구단의 첫 인도인 구단주가 되기도 했다. 비벡 회장이 이끌고 있는 보우캐피탈은 UCLA, UC버클리 등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10개 캠퍼스, 6개 의료 시설 및 병원, 3개 국립연구소 등으로 이뤄진 ‘캘리포니아 대학교 시스템(UC System)’과의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UC 시스템 기금을 관리하는 UC 인베스트먼츠의 운용자산(AUM) 규모는 1,520억 달러에 달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SK네트웍스는 향후 공동 투자 대상이 확정될 시 유력 파트너에게 자사주를 매각함으로써 외부 투자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기술 투자 시장을 이끌어 온 비벡 회장과 굳건한 협력체계 속에서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 분야의 사업 투자 속도를 더욱 빠르게 가져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일반적인 투자 협력 시 하방 보호 조항(다운사이드 프로텍션)이 있는 반면, 이번 프로젝트 MOU에선 해당 조항이 없을 정도로 SK네트웍스와 비벡 라나디베 회장과의 관계는 신뢰도가 높다. 나아가 UC 시스템 활용으로 추후 SK네트웍스의 AI, 로보틱스 관련 투자 리소스 확보 및 추가 성장 기회 모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술 및 투자업계에서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지닌 비벡 회장은 아시아지역에서 우수한 사업역량과 네트워크를 지닌 SK네트웍스의 혁신 방향성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활용해 디지털 및 AI 중심 모델을 만들어 SK네트웍스의 성장 정체기에 있는 사업들에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고, 미래 지향적인 영역의 사업 인수를 추진하는 등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양해각서 체결식 자리에서 비벡 회장은 “SK네트웍스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적인 컨소시엄을 구축하는 데 협력하게 되어 기쁘며, SK네트웍스가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SK네트웍스와 비벡 회장은 금번 MOU 체결 이후 TF를 구성해 향후 협력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와 로보틱스 분야의 사업성과 창출은 물론, 인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대 등 사업형 투자회사로서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최성환 사업총괄 사장과 비벡 회장 이 우호적 관계 속에 CES를 비롯한 여러 장소에서 협력방안을 모색해 온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비벡 회장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SK네트웍스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AI, 로보틱스 등 사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UC와 산학협력을 비롯한 시대에 맞는 기술 확보 노력으로 SK매직과 엔코아, 최근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워커힐 호텔 등 보유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1. 30일 진행된 ‘SK네트웍스 르네상스 프로젝트’ MOU 체결식에서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왼쪽)과 비벡 보우캐피탈 회장 겸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주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SK네트웍스 르네상스 프로젝트’ 양해각서 체결 후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앞줄 왼쪽 세번째), 비벡 보우캐피탈 회장 겸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주(앞줄 왼쪽 네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3.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과 비벡 회장은 지난해 5월 미국 투자법인을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우호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왔다. 사진은 당시 비벡 회장 자택에서 만찬 행사에 함께 한 모습. 사진4.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과 비벡 회장은 우호적 관계 속에 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모색해왔다. 사진은 올해 1월 열린 CES 행사장에서 함께한 모습.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