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철현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 ‘2026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서 노사상생 공로로 ‘동탑산업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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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 문철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 ‘2026년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서 ‘동탑산업훈장’ 수훈
○ 무분규·무쟁의 기조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고용안정 및 임금·복지 향상, 복수노조 통합 공로 인정
○ “노사 협력 바탕으로 권익 향상 이끌어···노사문화 선진화 및 노동시장 격차 개선 지속 추진”
문철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이하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이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년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훈장인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7일 밝혔다.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은 노동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 노사 상생 협력 증진, 갈등 해소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정부 포상이다.
문철현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은 ▲무분규·무쟁의 기조를 바탕으로 한 노사 상생문화 구축 ▲고용안정과 임금 및 복지 향상 ▲판매전문직·특수고용직 등 복수노조 통합 및 운영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기여한 공로를 총체적으로 인정받아 올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게 됐다고 SK인텔릭스 측은 설명했다.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철현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은 “무분규·무쟁의를 기본으로 한 노사상생 문화 확산에 노력했으며, 고용안정과 복지·노조 통합 등 회사의 발전과 노조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통해 노동자의 권익을 향상하고, 노동시장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훈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참석한 회사 관계자는 “SK인텔릭스는 노동조합 설립 이후 모범적인 상생의 노사문화를 지속적으로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소통하고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존경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문철현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 노사상생 공로 노동절 ‘동탑산업훈장’ 수훈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년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문철현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이
동탑산업훈장 수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문철현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