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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즐거움, 홀로 즐기는 여유"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패밀리부터 싱글족까지… 가정의 달 ‘체험·휴식’ 아우르는 다채로운 경험 제안

  • 2026-04-13

• "숙박 넘어 경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 확대

• 혼캉스 트렌드 반영한 더글라스 하우스 첫 1인 패키지 ‘나홀로 쉼’ 출시

어린이날 맞이 명월관 김치 만들기·포레스트 파크 버블 이벤트 등 현장 참여 요소 풍성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채로운 패키지와 체험 프로그램 ‘컬러풀 패밀리 모먼츠(Colorful Family Moments)’를 선보인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2026년 4월 13일]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동반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1인 ‘혼캉스(혼자+호캉스)’ 고객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패키지와 체험 프로그램 ‘컬러풀 패밀리 모먼츠(Colorful Family Moments)’를 선보인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 관련 주요 기념일이 집중되며 관련 수요가 확대되는 시기다. 전통적으로 가족 중심 소비가 두드러지는 시즌인 만큼, 호텔업계 역시 패밀리 고객을 겨냥한 상품 운영에 집중해 왔다. 워커힐은 이러한 계절적 수요에 맞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시간을 중심으로 한 패밀리 패키지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확대되는 혼캉스 수요를 반영해 1인 고객을 위한 휴식형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 여기에 어린이 김치 만들기 체험과 비눗방울 프로그램 등 체험형 이벤트를 더해, 머무는 동안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투숙에 ‘경험’ 더한 워커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체험 패키지 확대


워커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단순 숙박을 넘어 야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패키지를 대폭 강화했다. 

이번 시즌 워커힐은 독보적인 야외 휴식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를 콘텐츠의 전면에 배치해, 아차산의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밀도 있게 구성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컬러풀 패밀리케이션(Colorful Familycation)’은 컬러링 에코백과 비눗방울 등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 키트와 함께,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제이슨 아티엔자(Jayson Atienza)’ 협업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야외 활동의 즐거움을 더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역시 ‘키즈 플레이 앳 포레스트 파크(KIDS PLAY at FOREST PARK)’를 통해 드로잉 북 등이 포함된 ‘플레이 키트(Play Kit)’를 제공하며 가족이 함께 창의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단순한 숙박 시설 제공을 넘어 고객이 머무는 시간의 가치를 높이려는 워커힐의 공간 운영 전략이 반영된 결과다.


■ 혼자서도 충분한 5월, 더글라스 하우스가 제안하는 오롯한 휴식


가족 중심의 기념일이 집중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1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을 전략적으로 구성한 점도 눈길을 끈다. 워커힐의 숲속 휴양지로 꼽히는 더글라스 하우스는 최근 급증하는 ‘혼캉스’ 수요를 반영해 브랜드 최초의 1인 전용 상품인 ‘나홀로 쉼’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오롯한 휴식’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웰컴 키트로 감성 리추얼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나이티(nitee)’의 아로마 키트와 아이 필로우를 비롯해 차분하게 나만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필사 도서 등을 제공함으로써, 타인의 방해 없이 오롯이 개인에게 집중하는 여유로운 체류 경험을 제안한다. 이는 기존 패밀리 고객뿐만 아니라 다변화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폭넓게 포용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더글라스 하우스에서 제공하는 ‘나홀로 쉼’ 웰컴 기프트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 김치 만들기부터 숲속 드로잉까지… 어린이 프로그램 확대


워커힐은 가족과 어린이 고객이 직접 참여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또한 운영한다. 오는 5월 2일부터 이틀간 명월관 야외 가든에서 열리는 ‘김치 만들기 체험’은 워커힐의 프리미엄 김치 ‘수펙스(SUPEX) 김치’를 직접 담가보는 프로그램이다. 워커힐 김재학 김치 조리장으로부터 수펙스 나박물김치와 수펙스 백김치 만드는 방법을 직접 배워보며 전통 김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투숙 고객이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으며, 아이들에게는 K-푸드 대표 콘텐츠인 김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명월관 야외 가든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피크닉 분위기를 만끽하며, 셰프가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미식 경험도 즐길 수 있다. 숯불 향이 어우러진 명월관의 대표 메뉴인 숯불 양념갈비를 비롯해 한우 떡갈비, 전복 버터구이 등 풍성한 메뉴를 함께 맛보며, 미식과 체험이 결합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포레스트 파크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12시부터 18시까지 매 정각에 공간 전체를 비눗방울로 연출해 가족이 함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드로잉 도구를 무료로 제공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크레파스, 캐치볼, 비눗방울 등 실용성과 재미를 갖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럭키 드로 이벤트도 진행해 현장 참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명월관 야외 가든에서는 어린이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김치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 취향 따라 선택하는 휴식, 라이프스타일 경계 넓힌 워커힐의 5월


이번 가정의 달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시즌의 핵심 의미를 중심에 두면서도, 개인의 휴식과 여가 수요까지 함께 포괄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과 개인이라는 서로 다른 고객군을 하나의 공간 안에서 유연하게 수용하며,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체류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워커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객실 패키지와 특히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힘주어 준비했다”며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혼자만의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5월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기획의 취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일상에서 새로운 쉼과 경험의 가치를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