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숲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가을 숲속에서 캠핑 감성과 휴식 즐기는 ‘캠크닉’ 패키지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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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 캠핑 감성과 피크닉의 여유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시즌 ‘캠크닉’ 패키지 6종 운영
○ 도심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불멍’, 새롭게 조성한 숲속 책방에서 ‘책멍’하는 색다른 휴식 제안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협업 통해 읽고, 먹고, 쉬고, 머무는 자연속 체류 경험 강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캠핑 감성과 피크닉의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서울 도심 속 자연에서 캠핑의 감성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시즌 패키지 ‘캠크닉(캠핑+피크닉)’을 선보인다. 포레스트 파크를 중심으로 캠핑과 휴식은 물론 독서와 라이프스타일 체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가을철 고객들에게 색다른 도심 속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워커힐의 가을 시즌 캠크닉 패키지는 총 6종으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캠크닉 인 더 포레스트’를, 활기찬 분위기 속 가을을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어텀 캠크닉’을 추천한다. 이와 함께 숲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체크인 불멍’도 마련했다. 패키지 구성에 따라 더뷔페 조식과 클럽 라운지 혜택 등 다양한 특전도 제공한다.
캠크닉 패키지는 구성에 따라 ‘와인&스모어’와 ‘캠크닉 기프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와인&스모어 타입은 포레스트 파크에서 캠핑 체어와 테이블을 대여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레드와인 1병과 카바노치 스낵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마시멜로를 구워 크래커와 함께 맛보는 스모어 체험도 마련해 캠핑 특유의 감성을 더했다. 캠크닉 기프트 타입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포레스트 파크에서 영감을 받아 워커힐과 라잇트리가 협업해 제작한 리미티드 트래블 파우치를 제공해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캠크닉 패키지 중 ‘와인&스모어’ 타입의 모습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마치 캠핑을 나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포레스트 카라반 - 숲속 책방’도 새롭게 조성했다. 캠핑카를 활용해 조성한 이색적인 독서 공간에는 독립서점 ‘땡스북스’가 큐레이션한 약 80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포레스트 파크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가에서 책을 읽으며 잠시 쉬어가거나 잔디밭과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등 기존 실내 라이브러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가을 시즌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잇트리(LIGHTREE)와의 협업을 통해 프레스트 파크의 공간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에어 소파와 오토만 등 라잇트리 제품을 잔디밭 곳곳과 공용 텐트에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체험하며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워커힐 관계자는 “포레스트 파크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속에서 휴식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크닉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9월 말부터 10월말까지 가을 축제와 와인 페어 등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인만큼, 올가을 워커힐이 선사할 다채로운 경험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워커힐의 가을 시즌 캠크닉 패키지는 8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와인페어가 열리는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의 토·일요일에는 포레스트 파크 이용이 제한돼 일부 패키지 구성이 변경된다. ‘와인&스모어’ 타입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기존 포레스트 파크 이용 혜택 대신 ‘르 파사쥬’의 콤비네이션 피자(S)를 투고(to-go) 상품으로 제공한다. ‘캠크닉 기프트’ 타입은 기존과 동일하게 포레스트 파크에서 기프트를 수령할 수 있으며, 와인페어에도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