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이 선사하는 ‘세 가지’ 봄의 매력”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봄 맞이 객실 패키지 ‘올 댓 스프링(ALL THAT SPRIN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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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 각기 다른 매력 가진 3개 호텔 통해 고객에게 봄의 여운 전하는 다양한 투숙 경험 선사
- 숲의 여유, 고요한 사색, 미식의 팔레트로 완성한 시즌 패키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다가오는 봄의 빛깔을 3가지 방식으로 제안하는
봄 패키지 ‘올 댓 스프링(ALL THAT SPRING)’을 선보인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다가오는 봄의 빛깔을 3가지 방식으로 제안하는 봄 시즌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워커힐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 등 3개 호텔의 특색을 봄의 매력과 다양하게 조합한 ‘올 댓 스프링(ALL THAT SPRING)’ 패키지를 오늘부터 5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세 호텔의 특색을 살린 투숙 경험을 봄의 다채로운 매력과 결합해 제공하기 때문에 패키지별로 각기 다른 ‘봄의 매력’을 선택해 느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스프링 포레스트(Spring Forest)’는 자연의 감각과 계절의 풍미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미니 스프링 가든’과 더뷔페 조식이 포함된 옵션 선택 시 직접 만드는 ‘나만의 숲’을 곁에 두고 감상할 수 있는 미니 테라리움 키트가 제공된다. 포레스트 파크에서 아메리카노 두 잔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온전히 봄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딸기와 루꼴라의 산뜻한 풍미를 담은 ‘스프링 피자’와 병맥주(2병)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클럽 스위트 객실을 선택할 경우 ‘미니 스프링 가든’과 클럽라운지 혜택이 제공된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비스타 팔레트’ 패키지 선택 시 ‘쁘띠 애프터눈’ 티 세트
또는 ‘웰니스 스무디’를 즐길 수 있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비스타 팔레트(Vista Palette)’ 패키지는 미식과 다채로운 컬러를 통해 감각적으로 봄의 리듬을 선사한다. 아기자기한 디저트 플레이트와 페어링 티 2인으로 구성된 ‘쁘띠 애프터눈’ 티 세트 또는 유기농 재료를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조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스무디’(망고, 블루베리 중 택 2잔)를 조식과 함께 이용하는 구성 중 선택할 수 있다.
고요한 공간에서 다가올 봄의 여운을 만끽하고 싶다면 더글라스 하우스의 ‘스프링 페이지(Spring Pages)’ 패키지를 추천한다. 투숙 시 더글라스 라운지 베네핏과 함께 제공되는 포레스트 디자인의 ‘문진 오브제’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대표 공간인 라이브러리를 연상시킨다. 동시에 ‘숲 속 아지트’라는 호텔의 정체성을 담고 있어 책상이라는 일상의 공간에서도 더글라스 하우스의 봄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워커힐 관계자는 “각 호텔의 감성을 담은 세 가지 봄의 방식을 통해 워커힐에서 경험한 봄이 일상까지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각각의 패키지를 구성했다”며 “미식과 자연, 고요와 여유를 통해 워커힐에서의 봄 추억이 고객의 일상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워커힐의 봄 객실 패키지는 2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투숙할 수 있으며, 성인 2인 기준이다. 레스토랑 10% 할인, 리워즈 적립 및 유료 멤버십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