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정수기 위생 관리요령 소개···상시 관리에 전문가 정기 점검 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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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 SK매직, 설치 환경부터 필터·코크 관리까지, 일상 속 정수기 위생 관리 요령 소개
○ 국내 최초 ALL 스테인리스 직수관 도입 등 앞선 위생 기술로 시장 선도해
○ 얼음 정수기 2·4·6개월 단위 전문가 방문 관리는 물론 업계 유일 아이스룸 주요 부품 교체
정수기는 매일 사용하는 생활가전인 만큼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위생 기능을 강화한 자가관리형 제품이 늘면서 필터 교체부터 살균까지 소비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다만 자가관리 기능만으로 제품 내부까지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상시 위생 관리와 전문가의 정기적인 방문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특히 정수기는 필터부터 물이 흐르는 유로와 코크까지 꼼꼼한 위생 관리가 필요한 만큼 제품 위생 관리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내 최초로 물이 흐르는 유로에 오염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도입하고 다양한 위생 관리 기능을 잇따라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온 SK인텔릭스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이 정수기의 위생적인 사용을 위한 올바른 위생 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 정수기 위생 관리, 설치 환경부터 꼼꼼하게 살펴야
정수기 위생 관리에 있어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제품 설치 환경이다. 정수기는 제품별 설치 기준에 맞게 설치해야 하며, 습도가 높은 장소는 가급적 피하고 설치 장소를 임의로 변경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원활한 통풍과 안정적인 작동을 위해 제품 주변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통풍구가 막히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정수기의 필터는 제품 성능을 유지하는 핵심 부품인 만큼 제품별 권장 교체 주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필터를 직접 교체해야 하는 셀프형 제품은 새 필터가 배송되면 미루지 말고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정수기를 위생적으로 사용하려면 평소 사용자의 세심한 청결 관리가 필수다. 물이 나오는 코크는 커피나 음료 등이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오염됐을 경우 즉시 닦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코크와 얼음 토출구 등 외부에 노출된 부품도 정기적으로 분리해 세척해야 하며, 물받이 역시 물이 고인 채 방치되지 않도록 자주 비우고 주기적으로 세척해야 한다.
■ 자가 위생 관리만으로 부족…정기적인 전문가 방문 관리 필수
위생 기능을 강화한 자가관리형 제품이 늘고 있지만, 정수기는 물이 흐르는 유로와 내부 부품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접 정수기 내부 상태를 점검하기 어려운 만큼, 필터 교체와 유로 세척, 주요 부품 점검·교체 등을 제공하는 전문가의 정기적인 방문 관리가 필수다.
SK매직은 고객의 선택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문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얼음 정수기는 2·4·6개월 주기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2개월 방문형은 2개월마다 방문 관리와 4개월마다 필터 교체, 4개월 방문형은 4개월마다 방문 관리와 필터 교체를 동시에 진행한다. 또 6개월 셀프형은 4개월마다 필터를 배송하고 6개월마다 방문 관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울러 업계 유일하게 연 1회 아이스룸 주요 부품까지 교체해 차별화된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SK매직 관계자는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정수기는 매일 사용하는 생활가전인 만큼 일상적인 위생 관리와 함께 전문가의 정기적인 방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앞선 위생 기술과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K매직 방문 관리 전문가, 멤버스 케어(MC, Members Care)의 정수기 방문 점검 서비스 이미지

SK매직, ‘MEGA ICE 얼음 정수기’ 제품 연출 이미지